추웠지만... 특이한 경험.

by 앗싸 on Feb 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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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리뉴얼하기전에 후기를 올렸는데... 없어졌네요.

새롭게 개편한 것 축하합니다.


1월29일(일)~30일(월) 1박2일 묵었는데...우선 특이한 유리집이라는 것에서 좋은 느낌... 색다른 느낌...모두 좋았습니다.

앞에 고림만 바닷물이 오후에는 썰물이라서 갯벌이 드러나 있었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보니 밀물로 꽉채워져 있어서 보기에 좋더라구요.

친철한 주인장님도 좋았구요.


한가지 흠은 날씨가 워낙추웠지만...통유리이기에 우풍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코끝이 약간 시린....

그리고, 가장 문제점은 2층 화장실 및 샤워실의 창문에 있는 버티걸이 문제입니다. 바같에서 너무나도 사람의 몸이 적나라하게 보인다는 점이죠. 주간에는 햇볕때문에 안 보일 수 있지만...밤에는 실내등을 켜놓고 보면...너무 잘 보입니다.


1층 화장실의 창문은 2/3가량을 불투명 시트지로 해 놓으셨는데... 그게 오히려 좋습니다. 밖에서 안에서 안보이니까...

2층에서는 응가하는 것도 샤워하는 것도 어두워지고 나서는 불가능합니다.

수고하시구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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